Search

'맥미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4.03 라즈베리파이2 RasPlex (3)
  2. 2014.08.06 google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3. 2014.07.30 맥미니 미디어서버

라즈베리파이2 RasPlex

秋 - Tip 2015.04.03 23:30 Posted by 민수아빠™

라즈베리파이..

얼마전 Raspberry Pi2, 1G + 아크릴케이스 + 방열판을 4만원대에 판매하기에 하나 구입해 보기로 했다.

이 글은 Raspberry Pi를 Plex 클라이언트로 사용하기 위한 글이며, 만약 Plex 서버나 계정이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막상 라즈베리가 도착하니 막막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 주로 iOS를 쓰다보니 전원케이블을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다행이도 구형 휴대폰 충전기가 있었다.
  • ts140에 사용하던 무선 USB키보드가 집에 하나 있어 다행이었다.
  • Micro SD 카드가 없어 서랍을 뒤지니 4G짜리가 하나 나왔다.(2G면 충분하다)
  • 하지만 내 모니터에 HDMI 단자가 없는건 오늘 처음 알았다. 결국 TV에 연결해서 설치했다.

 

일단 http://www.raspberrypi.org/ 를 방문하여 간단하게 raspbian을 설치해보고 작동 여부만 확인 후 본격적으로 라즈베리파이를 HTPC로 활용하기 위해 RasPlex를 설치 했다.

지금까지는 TV옆에 맥미니를 HTPC(Plex Home Theater)로 활용해서 NAS의 영상을 시청했다.

 

1.GetRasplex 설치

 

기특하게도 Win32Diskimager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전용 GetRasplex가 있어 편리했다.

 

http://www.rasplex.com/get-started/rasplex-installers.html 를 방문하면 GetRasplex를 구할 수 있다. 본인이 사용하는 OS에 맞는 GetRasplex를 다운 받으면 된다.

 

(1) Raspberry Pi2 선택

(2) Update links -> Download

(3) Write SD card 를 순서대로 클릭만 하면 끝이다.(시간이 좀 걸린다)

 

 

2. RasPlex 설치

 

Rasplex를 설치랄 것도 없다. 그저 micro SD카드를 꼽고 전원만 연결해서 부팅하면 설치는 끝이다. 일부 세팅이 있는데 지역, 시간대, 언어 등을 지정하면 된다. 기존 plex 사용자라면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Plex 서버에 접속은 http://plex.tv/pin 에 등록하면 라즈베리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USB 무선키보드, 마우스, 랜선, HDMI, 전원선은 모양보고 연결하면 된다. 전원은 TV의 USB단자에 연결해서 TV가 켜지면 라즈베리파이도 켜지고, TV를 끄면 라즈베리파이도 꺼진다.

전원, 랜선, HDMI를 제외한 나머지 선들은 세팅이 끝난후에는 사용할 일이 없다.

 

3. 라즈플렉스 성능

한마다로 이야기 하면 기대 이상이다. 기존의 맥미니가 했던 일을 라즈베리파이2가 그대로 버벅거림 없이 훌륭하게 해주었다.

 

 

http://www.rasplex.com/about/why-rasplex.html 의 데모 영상

 

Youtube의 RasPlex 0.5.1 on Raspberry Pi2 구동 영상 

 

의외로 굉장히 부드럽게 잘 돌아간다.

 

4. TV 리모컨 조작

 

LG TV의 경우 Simple Link, 삼성TV의 경우 Anynet+로 HDMI CEC(Consumer Electronics Control)를 지원한다. TV리모컨 으로 조작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매우 부드럽다.

http://kodi.wiki/view/CEC

 

LG TV의 SIMPLINK 메뉴

 

 

5. 맺으며

 

Plex 서버를 운영중인 분 중 TV옆 HTPC를 고려하고 있다면 라즈베리파이2를 고려해 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혹시나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은 Raspberry Pi는 Server가 아니라 Client라는 것이다. 즉 별도의 Plex Media Server가 있거나, Server의 계정이 있을 경우에 활용 가능하다.(물론 Server로 세팅은 할 수 있지만 그 성능은 비참하다.)

 

 

 

 

자~ 이제 맥미니의 운명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google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春 - Life 2014.08.06 13:34 Posted by 민수아빠™

구글노예의 데이터 관리


거실 TV 옆 맥미니(MacMini), 식탁 위 맥북(MacBook), 서재에 아이맥(iMac), 두 손에는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를 사용합니다만 요즘 점점 더 구글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결국 안드로이드 기기인 갤럭시 S4를 한대 들여오기에 이르렀습니다.


http://www.google.com/dashboard 를 확인하면 본인이 얼마나 구글에 의존하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저는 컴퓨터를 잘 다루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데이터 생성, 삭제, 공유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진을 컴퓨터에 옮기고, 업로드하고, 관리하고, 지우고 하는일은 여간 귀챦은 일이 아닙니다.


휴가를 맞이해서 스마트 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열심히 찍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google+는 자동으로 비공개로 사진을 서버에 올립니다.(2048p, 1080i 15분 이내는 무제한 무료입니다.)

예전에는 동영상을 일일이 부지런히 유투브에 올렸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저 google+가 올려주기를 기다리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google+는 하이라이트에 이 모든 사진과 영상들을 날짜별로 잘 정리해 둡니다. 사진이 많을 경우는 잘 나온 사진 몇장을 앞에 둡니다.


예전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일이 앨범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그렇게도 하지 않습니다. 구글이 더 잘 정리합니다. 물론 특별한 이밴트(돌잔치, 졸업식)등은 앨범으로 만들어 둡니다.


더 좋은건 구글이 알아서 스토리도 만들고, 자동 편집으로 30초짜리 영화도 만들어 줍니다.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예전에는 동영상과 사진 몇장을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것 마저도 하지 않습니다. 구글이 더 이쁘게 잘 만듭니다.


휴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저는 크롬케스트가 달린 TV를 켜서 사진과 영상을 봅니다. 생각보다 화질이 아주 좋습니다. 그 영상들을 가족과 함께 보면서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을 찍을걸 하는 생각 외에는 제가 할 일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데이터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회사에서는 OS X가 아닌 Windows OS를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제가 생산하는 문서들은 1년에 1~2G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이중에도 사진, 영상들이 포함될 수 있으니 실제 문서들은 용량이 더 작을겁니다.

저는 이 문서들을 DropBox와 싱크(여러가지 이벤트와 추천으로 20G 이상을 쓰고 있습니다.)를 합니다. 제가 따로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냥 늘 하던대로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저는 지금 쓰는 컴퓨터가 없어져도 자료 작업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이외에 google+로 올려진 원본 사진과 영상들은 집에 있는 개인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에 둡니다. 저는 2년간 200G 쿠폰을 얻어서 쓰고 있습니다. 218G면 현재까지는 제가 가진 영상과 사진을 아직은 커버합니다.


동영상 스트리밍

동영상 스트리밍은 기타 클라우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네이버 N드라이브 동영상 스트리밍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네이버 N드라이브(30G)에 사진과 영상을 자동 업로드 하고 넘는 부분들은 지웁니다. 테스트를 위해 3Gbyte 정도 2시간짜리 영화(mp4)를 3G 데이터로 운행중 플레이를 했을때 끊기지 않고 원할하게 플레이 되었습니다. (실제 테스트는 40분 정도만 했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는 영상과 음악의 공유는 허용하지 않습니다.(일부 mov는 되는 것 같습니다.)

대용량의 동영상 만큼은 클라우드에 의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이 역할은 집에 있는 맥미니가 해주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FTP로 영상을 업로드하고 누구나 집이나,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들을 보도록 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의 저장

앞으로 분명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고 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이 벌써부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회사들을 발빠르게 대처를 하고 있고 더 다양한 종류의 N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도 NAS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그 유혹을 뿌리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현재 데이터 량으로는 아직 참을만 합니다. 그리고 제게는 전기 조금만 먹는 이쁜 맥미니가 있쟎아요. 맥미니가 HTPC로 너무 훌륭한 역할을 해주고 있고, FTP, Webdav로 외국에 있는 친척들과 함께 공유 못할 자료가 없고, 동영상을 외부에서 보는건 어느 NAS도 맥미니를 월등하게 뛰어 넘지는 못할겁니다.


글을 적고 보니 google이야기에서 조금 벗어난 느낌이네요.


서버관리에 대해서

끝으로 서버관리에 대해서 소감을 적으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전 학창시절 어느 문서에 취미란을 적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흔히 독서, 영화감상 등을 많이들 적었는데요 저는 Linux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그 당시는 별로 적을게 마땅치 않아 그렇게 적었습니다.

요즘 일반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놀랄만큼 서버에 대한 지식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집집마다 인터넷이 들어오고 공유기가 보급되면서 각자 집에서 서버를 만들고들 계시더군요. 심지어 개인 홈페이지, Wiki 서버를 집안에 구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요즘은 몇번의 클릭만으로도 쉽게 서버를 운영하실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지 않구요.


얼마전 동생이 HP Microserver N54L을 구매했다고 하더군요. 그놈의 N54L은 단종된다더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오네요. 동생에게 권하기를 기본적인 서버 공부용, 데이터백업용으로만 사용하라고 권했습니다.


혹시나 서버를 구축하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취미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활용은 이미 상용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주변에 널리고 널린 홈페이지, 블로그,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이미 이런것들은 무료입니다. 더 많은 용량을 위해 유료로 사용하신다 하더라고 서버의 전기료를 넘지 않는 수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맥미니 미디어서버

秋 - Tip 2014.07.30 13:43 Posted by 민수아빠™

주로 맥미니와 TV를 연결해 HTPC와 일반 PC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요즘은 구글 크롬캐스트를 이용해서 유투브, google+ 영상들을 본다.

최근 영상도 많아지고 사진도 많아져 별도의 NAS(DS214play, DS713+, DS415play)를 한대 구축해 볼까 생각하다가, 주위의 만류로 그냥 기존의 맥미니를 미디어 서버로 사용하기로 했다.

하긴, 이 용도라며 맥미니 만큼 좋은 기기도 없을것 같다. 맥미니는 저전력으로 24시간 가동해도 전비료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일단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ir Video를 설치해보자. 설치는 간단하다.


Air Video Server 다운받기

http://www.inmethod.com/index.html

Air Video HD는 클라이언트 앱이 유료이니 테스트 용이라면 아래에 있는 구버전을 받으면 된다.

설치가 끝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생긴다(Windows는 시스템트레이에 생긴다)


자세한 세팅법은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먼저 공유할 폴더들을 선택하자.


외부접속을 위한 Server PIN 설정방법



AriVideo log on start 해제 문제 해결

종종 Air Video Server가 log on start가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OS X에서 자동실행 로그인 항목으로 설정해 주자.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항목 > (Air Video 추가)

smi한글자막 문제 해결

Air Video Server Preferences > Subtitles 

Subtitle Font : AppleGothic

Default Encoding : Korean (Windows)

Preferred Languages : 1. Korean

이렇세 세팅하면 smi의 별도 수정없이 한글 자막이 잘 보인다.

외부접속을 위한 DDNS, 포트포워딩

DDNS 설정하기

공유기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IP가 변경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고정 아이피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DDNS 설정은 유용하다. 각 공유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DDNS 서비스에 가입해서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xxxx.iptime.org, xxx,goanygate.com 등)


포트 포워딩하기

공유기에 여러대의 장치가 접근하고 있으니, 외부에서 공유기로 접근한다 해도 45631포트가 어느 기기로 가야하는지를 정해주어야 한다. 포트포워딩 설정에서 맥미니의 아이피(192.168.xx.xxx)로 지정해 주면 된다.

DMZ 설정

포트을 일일이 열기 귀챦아 모든 포트를 열 수 있지만 모든 포트를 개방하게되는 위험이 있다.


내부아이피 고정하기

포트 포워딩이 끝났으면 내부 아이피를 고정해 주어야 합니다.

Anygate공유기

전문가 설정 > 부가 기능 > DHCP 고정 할당

iptime공유기

고급설정 > 네트워크 관리 > 내부 네트워크 관리 > 수동IP할당 설정

에서 맥미니의 맥어드레스로 내부 고정아이피를 할당 할 수 있습니다.

Air Video 앱 설치

먼저 여기서 Air Video 무료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무료버전은 영상이 4개까지만 보여지는데 리프레쉬를 통해 계속 랜덤하게 바꿔서 찾을 수 있다.


Air Video는 서버PIN을 제공해서 별도의 절차없이 외부에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경험에 의하면 회사 트레커가 종종 다운이되어 접속에 장애를 겪는 경우도 있으니 오히려 공유기사에서 제공하는 DDNS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Air Video 세팅하기

가장 중요한건 Server를 찾는 일이다. 일단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Server PIN 그리고 IP로 찾는 것이다. Server PIN은 숫자만 입력하면 끝나고, IP는 고정아이피가 아니니 위에 DDNS에 설정한 도메인을 그대로 입력(xxxx.iptime.org, xxx,goanygate.com 등) 해주면 된다.



서버PIN 보다는 Specify Addresses Manually로의 접근이 더 원할해 보인다. 직접 DDNS에서 부여받은 도메인을 입력하면 된다.

토렌트 자동 불러오기

uTorrent를 이용하면 특정 폴더내의 토렌트를 자동으로 불러와서 파일을 저장한다. 회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토렌트파일을 특정 폴더내에 넣어두면 알아서 파일들이 맥미니 내에 다운로드 됩니다.


영화감상하기 및 동영상 변환 세팅

3~5G 넘는 영화를 그대로 다운받아 보는 것은 데이터 비용을 떠나 감상 자체가 비효율 적이다. Air Video에서는 동영상을 변환해주는데 상황에 따라 세팅을 해보자.

uTorrent > 설정 > 폴더 > 토렌트 파일의 위치 : [o]다음 경로의 토렌트 자동 불러오기


접속하는 상황 즉 직접 WiFi, 외부 WiFi, 3G 환경에 따라 Conversion Setting을 다르게 할 수 있다.

보고자 하는 영화를 선택한 후 Conversion Settings > Global Conversion Settings 에서 허용 Bitrates를 조절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내부 WiFi망에서는 1536kbit/s, 외부 WiFi망에서는 384kbit/s, 3G망에서는 오디오 only와 384kbit/s로 설정되어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3G망에서 768~1024kbit/s정도도 어느정도의 고화질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적절하게 조절을 해서 감상해보고 선택하도록 하자.


FTP Service 이용하기

파일의 이동을 위해 기본적으로 ftp 서비스 이용하기 (사용자 및 그룹만들기, FTP 서비스 실행하기) http://support.apple.com/kb/HT200161?viewlocale=en_US

이게 귀챦다면 아래 OS X Server를..


OS X Server

기본적인 기능들(Web서버, 개인 Wiki, FTP, WebDAV 등)을 아주 직관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개인 WebServer, WiKi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은 없고(이유도 없고), FTP, WebDAV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WebDAV 설정 (http://support.apple.com/kb/HT4777?viewlocale=ko_KR)

(1)파일 공유 서비스 중단

(2)/Library/Server/Web/Config/apache2/httpd_webdavsharing.conf  (Lion서버의 경우 /etc/apache2)

   AuthType DigestAuthType Basic으로 수정

(3)webapps/com.apple.webapp.webdavsharing.plist

   <key>sslPolicy</key>

   <integer>0</integer>에서 0을 1로 수정

(4)파일 공유 서비스 시작

(4)https://example.com/webdav


회사에서 집에있는 맥미니 FTP 전송 테스트 결과 업로드 5MB/s, 다운로드 10MB/s가 나오는데 왜 이런지 잘 모르겠다.


맺으며

맥미니는 훌륭한 HTPC라고 본다. 이 목적을 위해서라면 몇가지 해야할 일이 있다. 먼저 촬영한 사진, 영상을 언제 어디서든 맥미니에 넣는 것이고,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잊어서는 안될것 중 하나가 24시간 작동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맥미니는 잠자기 상태에서도 바로 깨워 미디어를 강력하게 변환해서 외부로 보내주며, 저전력에, 일반 개인 나스(NAS)보다 월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맥미니는 아주 매력적이다.


현재 맥미니는 128G SSD, 500G HDD 두개의 하드가 장착되어 형편없는 용량이지만, 나스(NAS)에 Raid 5이상을 구성할 생각이 아니라면 데이터는 하드디스크에 두는게 아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돈을 들여서라도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가격정보

AriVideo 무료 (동영상 3개만 랜덤으로 보이고, 새로고침 하여 확인 가능)

AirVideo HD $2.99

Plex $4.99

Spark Player $0.9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