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청주대의 결단

秋 - Tip 2014.08.29 18:30 Posted by 민수아빠™

2014년 8월 29일(금) 교육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학자금대출제한대학 및 경영부실대학을 지정했다.


정부는 지난 2011년 부터 4년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학자금대출제한대학 및 경영부실대학을 지정함으로써 대학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이 제도에 대해 많은 관계자들이 여러가지 의문과 실효성을 제기해온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는 이 제도의 의미와 문제점, 그리고 두 사립대학이 가지고 있는 내부적인 논란과 문제점에 대한 논의는 접기로 하고 이들 대학이 어떻게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되었는지에 대해 정리해 보기로 한다.


정부는 올해 1월 26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번 평가의 기본계회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 평가는 4년제 기준으로 취업률(15%), 재학생충원율(22.5%), 전임교원확보율(10%), 교육비 환원율(12.5%),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12.5%), 장학금 지급률(10%), 등록금부담완화(12.5%), 법인지표(5%)로 총 8개의 지표 + 구조조정 가산점으로 평가를 한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덕성여자대학교와 청주대학교는 하위 15%에 포함되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 대학들은 이번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의 일방적인 지정보다는 대학 측에서 결단에 의한 선택이 더 맞을 것이다.


청주대는 교육부의 발표 하루전인 지난 28일 청주대학이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지정되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하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교육부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발표 한달 전인 지난 7월 29일에 이번 평가 기본계획의 추가적인 보완안을 발표했다. 내용의 주요골자와 보완 이유는 1점 내외로 정부재정지원 가능대학과 제한대학이 지정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교육여건이 양호한 대학이 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되는 불합리함을 없애기 위함이었다.


교육부가 말하는 교육여건이 양호한 대학이 어느 대학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두 대학들은 교육부의 정책을 수용하지 않았다. 정부의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에 법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들 대학이 정부의 안을 수용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도 이유도 없다. 정부는 이러한 발표를 통해 부실대학의 낙인효과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면 이들 두 대학이 수용하지 않은 교육부의 추가적인 보완안은 무었일까? 그것은 재정지원가능 대학으로 선정되 최하위 대학과 점수차이에 비례한 정원감축(점수차*10%+3%)이다.


청주대학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청주대학교가 재정지원 가능대학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480명의 정원 감축이 필요했다. 청주대학의 2014학년도 정원내 모집인원은 2,900여명으로 480명은 전체 모집인원의 16%가 넘는 인원이다.


단순 계산으로 청주대의 평균등록금은 7,860천원, 480명 정원감축으로 인한 등록금 손실액은 연간 37억7천만원, 이들이 재학하게될 4년 기준이면 약 150억원에 해당한다.

내년 한해 정부에서 이들 대학에 지원하는 재정지원이 얼마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대학측에서는 이러한 손실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들 대학의 선택은 비단 재정적인 측면에서만 있지는 않다.


덕성여자대학교의 경우 1~4학년 전체 편재정원이 5,160명인 중소규모 대학으로, 서울소재 일반 4년제 28개 대학 중 26번째인 작은 규모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덕성여자대학교가 추가적인 정원감축에는 신중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이들 대학이 추가정원감축을 단행했을 경우 단순 재정적인 손실을 넘어 이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감당하기 힘든 부작용(학과의 폐지, 정원조정에 따른 각 학과별 갈등 등)을 고려했을 것이다.


이번에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선정된 혹은 결단을 내린 대학들은 내년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사업 참여가 배제된다. 또한 15학년도 보건의료 분야, 사범계열 등 정원 증원에서 배제되는 등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내년도 정부나 지방자체단체로 부터 지원받을 재정이 불확실하고, 내년도 보건의료 분야, 사범계열 등 증원 계획이 없었다면 덕성여대와 청주대의 결단은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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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학자금대출제한대, 경영부실대학 지정





-2015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대학

전문대학 

수도권 

지방 

수도권 

지방 

덕성여대 

서남대학교

한중대학교

관동대학교

청주대학교

영동대학교

한려대학교

신경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웅지세무대학,

장안대학 

영남외국어대학

대구미래대학

광양보건대학

김해대학

경북과학대학

서해대학

순천제일대학

강릉영동대학 

1개교 

8개교 

2개교 

8개교 

 총 9개교

총 10개교 

 

-2015학년도 학자금대출제한대학 선정결과 

구분 

 대상대학

비고 

대학 

제한대출(70%)

 -

0개교

최소대출(30%)

 신경대, 서남대, 한려대, 한중대

4개교

전문대학

제한대출(70%) 

 -

0개교

최소대출(30%) 

 광양보건대, 장안대, 대구미래대

3개교

 계

7개 대학(대학교 4, 전문대 3)

 

-경영부실대학 (7 개교*)

구분 

대학명

비고 

대학 

신경대, 서남대, 한려대, 한중대

4개교 

전문대학

광양보건대, 장안대, 대구미래대 

3개교 

*계속지정 5개교 + 신규 1개교 + 중대 부정비리 대학 1개교 총 7개교

 

-'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 가능대학 명단

구분 

학교명

4년제

(168개)

수도권

(60개)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남대학교, 건국대학교, 경기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단국대학교, 대진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수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중앙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총신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 협성대학교, 홍익대학교

지방

(108개)

가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건양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동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주대학교, 계명대학교, 고신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군산대학교, 극동대학교, 금강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김천대학교, 꽃동네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부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대전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신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양대학교, 동의대학교, 목원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상명대학교(천안), 상지대학교, 서원대학교, 선문대학교, 세명대학교, 세한대학교, 송원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신라대학교,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영산대학교, 예수대학교, 우석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위덕대학교, 을지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대학교, 제주국제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원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 청운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초당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동대학교,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 한밭대학교, 한서대학교, 호남대학교, 호서대학교, 호원대학교

 

구분

학교명 

전문대

(126개) 

수도권

(41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국제대학교, 김포대학교, 농협대학교, 대림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동원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배화여자대학교, 부천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서일대학교, 서정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신구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여주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유한대학교, 인덕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한국복지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비수도권

(85개)

가톨릭상지대학교, 강동대학교, 강원관광대학, 강원도립대학, 거제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정보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산1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고구려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군산간호대학교, 군장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김천과학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덕대학교, 대동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동강대학교, 동부산대학교, 동아인재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주대학교, 마산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문경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제예술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상지영서대학교, 서라벌대학교, 서영대학교, 선린대학교, 성덕대학교, 세경대학교, 송곡대학교, 송호대학교, 수성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안동과학대학교, 연암공업대학,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 우송정보대학, 울산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전주기전대학, 전주비전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조선간호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창원문성대학, 천안연암대학, 청암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충남도립청양대학, 충북도립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포항대학교, 한국골프대학, 한국승강기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영대학, 혜전대학교

* 대학명은 가나다 순임

 

고등교육법상 대학, 전문대학 중 국가장학금 I유형 지원 가능 대학

* 산업대, 교대 포함

구분

학교명 

4년제

(195개)

수도권

(71개)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강남대학교, 건국대학교, 경기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단국대학교, 대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장신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수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용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중앙대학교, 중앙승가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총신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칼빈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 한영신학대학교, 협성대학교, 홍익대학교

지방

(124개)

가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건양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동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주대학교, 계명대학교, 고신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 관동대학교, 광신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군산대학교, 극동대학교, 금강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김천대학교, 꽃동네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부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신학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신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양대학교, 동의대학교, 목원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상명대학교(천안), 상지대학교, 서원대학교, 선문대학교, 세명대학교, 세한대학교, 송원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신라대학교,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영동대학교, 영산대학교, 영산선학대학교, 예수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우석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위덕대학교, 을지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대학교, 제주국제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원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 청운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청주대학교, 초당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동대학교,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 한밭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호남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호서대학교, 호원대학교

 

 구분

학교명 

 전문대

(134개)

수도권

(42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국제대학교, 김포대학교, 농협대학교, 대림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동원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배화여자대학교, 부천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서일대학교, 서정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신구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여주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 유한대학교, 인덕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한국복지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지방

(92개)

가톨릭상지대학교, 강동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관광대학, 강원도립대학, 거제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정보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산1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고구려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군산간호대학교, 군장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김천과학대학교, 김해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덕대학교, 대동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동강대학교, 동부산대학교, 동아인재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주대학교, 마산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문경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제예술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상지영서대학교, 서라벌대학교, 서영대학교, 서해대학, 선린대학교, 성덕대학교, 세경대학교, 송곡대학교, 송호대학교, 수성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안동과학대학교, 연암공업대학, 영남외국어대학,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 우송정보대학, 울산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전주기전대학, 전주비전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조선간호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창원문성대학, 천안연암대학, 청암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충남도립청양대학, 충북도립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포항대학교, 한국골프대학, 한국승강기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영대학, 혜전대학교 

 

평가대상 대학 유형 참고

  • 평가제외 : 교대, 교원대, 원격대학, 기술대학, 사이버대학, 각종학교, 대학원대학

  • 평가유예 : 신설대 (경영체제 전화대학), 개편대 (편제완성시 후 2년까지 연장)

  • 종교계 대학 : 평가참여 여부 선택 가능(종교계학과 재학생 비율 25% 이상) - 단, 평가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정부재정지원도 제한)

  • 예체능계 대학 : 예체능계 재학생 비율이 50% 이상인 대학 (단, 평가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정부재정지원도 제한)

종교계 및 예체능계 대학으로 재정지원 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대학

구분

학교명 

4년제 

수도권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장신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용인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중앙승가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칼빈대학교, 한영신학대학교

지방

광신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대전신학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영산선학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전문대 

수도권 

 

지방 

부산예술대학

위 대학은 평가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로 정부재정지원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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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HDD 초기화

분류없음 2014.08.25 18:42 Posted by 민수아빠™

USB, HDD 초기화 하기

 

윈도우즈키 + R => CMD

 

DISKPART <ENTER>

 

 

DISKPART> list disk

디스크 ###   상태      크기  사용 가능 Dyn Gpt

-----------  ------- ----- ------ ----- -----

디스크 0       온라인

디스크 1       온라인

디스크 2       온라인   15G

 

DISKPART> select disk 2

 

2 디스크가 선택한 디스크입니다.

 

DISKPART> clean

 

DiskPart에서 디스크를 정리했습니다.

 

DISKPART> create partition primary

 

DiskPart에서 지정한 파티션을 만들었습니다.

 

DISKPART> format fs=ntfs quick  (or format fs=fat32 quick)

 

  100퍼센트 완료 (0에서 바로 100이 됨)

 

DiskPart가 불륨을 성공적으로 포맷했습니다.

 

DISKPART>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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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폴더를 작업표시줄에 고정하는 방법..

 

(1) 바탕화면에서 우클릭 > 새로 만들기(W) > 바로 가기(S)

 

 

 

(2) 바로 가기 만들기할 폴더를 선택

 

 

 

(3)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에 드레그하여 고정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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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해킹이 이슈가 되고 있군요..

春 - Life 2014.08.06 17:30 Posted by 민수아빠™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 개인용 NAS 해킹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그 피해는 약 50만에 다다를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SynoLocker라는 랜섬웨어(ransom ware)공격을 당하고 있는듯 하다.

자료들을 암호화해서 열지 못하도록 만들고 돈을 요구해서 해독용 프로그램을 보내주는듯 하다.


해킹을 당한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면 그야말로 패닉상태인것 같고, 충분히 이해된다. 일부는 벌써 Bitcoin을 주고 암호를 풀었다고하기도 하고, 실제 송금 후 키를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고 하고, 해커가 지정해 준 서버가 접속이 안된다고도 한다.


지난번 여러글을 통해서도 적었지만, 나스든, 서버든 개인용 시스템을 구성하는것의 어려움중 하나라고 본다. 학창 시절 너무나도 많은 공격을 받아 고생해 왔고, 그나마 상용서버의 계정 역시 이러한 공격들에게 자유로울 수가 없었다. 이런점에서 티스토리는 아주 편리하다.


이번 사태에 대해 해당 NAS 업체 본사에서는 지난 6일 공식성명 (http://www.synology.com/en-us/company/news/article/470)을 발표해 "철저한 조사 진행중",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등을 권고하고 있지만, 개인 사용자들이 일일이 정보를 얻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도 서버내 프로그램들간의 호환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개인 서버는 장애나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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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春 - Life 2014.08.06 13:34 Posted by 민수아빠™

구글노예의 데이터 관리


거실 TV 옆 맥미니(MacMini), 식탁 위 맥북(MacBook), 서재에 아이맥(iMac), 두 손에는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를 사용합니다만 요즘 점점 더 구글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결국 안드로이드 기기인 갤럭시 S4를 한대 들여오기에 이르렀습니다.


http://www.google.com/dashboard 를 확인하면 본인이 얼마나 구글에 의존하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저는 컴퓨터를 잘 다루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데이터 생성, 삭제, 공유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진을 컴퓨터에 옮기고, 업로드하고, 관리하고, 지우고 하는일은 여간 귀챦은 일이 아닙니다.


휴가를 맞이해서 스마트 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열심히 찍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google+는 자동으로 비공개로 사진을 서버에 올립니다.(2048p, 1080i 15분 이내는 무제한 무료입니다.)

예전에는 동영상을 일일이 부지런히 유투브에 올렸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저 google+가 올려주기를 기다리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google+는 하이라이트에 이 모든 사진과 영상들을 날짜별로 잘 정리해 둡니다. 사진이 많을 경우는 잘 나온 사진 몇장을 앞에 둡니다.


예전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일이 앨범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그렇게도 하지 않습니다. 구글이 더 잘 정리합니다. 물론 특별한 이밴트(돌잔치, 졸업식)등은 앨범으로 만들어 둡니다.


더 좋은건 구글이 알아서 스토리도 만들고, 자동 편집으로 30초짜리 영화도 만들어 줍니다.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예전에는 동영상과 사진 몇장을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것 마저도 하지 않습니다. 구글이 더 이쁘게 잘 만듭니다.


휴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저는 크롬케스트가 달린 TV를 켜서 사진과 영상을 봅니다. 생각보다 화질이 아주 좋습니다. 그 영상들을 가족과 함께 보면서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을 찍을걸 하는 생각 외에는 제가 할 일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데이터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회사에서는 OS X가 아닌 Windows OS를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제가 생산하는 문서들은 1년에 1~2G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이중에도 사진, 영상들이 포함될 수 있으니 실제 문서들은 용량이 더 작을겁니다.

저는 이 문서들을 DropBox와 싱크(여러가지 이벤트와 추천으로 20G 이상을 쓰고 있습니다.)를 합니다. 제가 따로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냥 늘 하던대로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저는 지금 쓰는 컴퓨터가 없어져도 자료 작업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이외에 google+로 올려진 원본 사진과 영상들은 집에 있는 개인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에 둡니다. 저는 2년간 200G 쿠폰을 얻어서 쓰고 있습니다. 218G면 현재까지는 제가 가진 영상과 사진을 아직은 커버합니다.


동영상 스트리밍

동영상 스트리밍은 기타 클라우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네이버 N드라이브 동영상 스트리밍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네이버 N드라이브(30G)에 사진과 영상을 자동 업로드 하고 넘는 부분들은 지웁니다. 테스트를 위해 3Gbyte 정도 2시간짜리 영화(mp4)를 3G 데이터로 운행중 플레이를 했을때 끊기지 않고 원할하게 플레이 되었습니다. (실제 테스트는 40분 정도만 했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는 영상과 음악의 공유는 허용하지 않습니다.(일부 mov는 되는 것 같습니다.)

대용량의 동영상 만큼은 클라우드에 의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이 역할은 집에 있는 맥미니가 해주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FTP로 영상을 업로드하고 누구나 집이나,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들을 보도록 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의 저장

앞으로 분명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고 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이 벌써부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회사들을 발빠르게 대처를 하고 있고 더 다양한 종류의 N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도 NAS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그 유혹을 뿌리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현재 데이터 량으로는 아직 참을만 합니다. 그리고 제게는 전기 조금만 먹는 이쁜 맥미니가 있쟎아요. 맥미니가 HTPC로 너무 훌륭한 역할을 해주고 있고, FTP, Webdav로 외국에 있는 친척들과 함께 공유 못할 자료가 없고, 동영상을 외부에서 보는건 어느 NAS도 맥미니를 월등하게 뛰어 넘지는 못할겁니다.


글을 적고 보니 google이야기에서 조금 벗어난 느낌이네요.


서버관리에 대해서

끝으로 서버관리에 대해서 소감을 적으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전 학창시절 어느 문서에 취미란을 적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흔히 독서, 영화감상 등을 많이들 적었는데요 저는 Linux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그 당시는 별로 적을게 마땅치 않아 그렇게 적었습니다.

요즘 일반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놀랄만큼 서버에 대한 지식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집집마다 인터넷이 들어오고 공유기가 보급되면서 각자 집에서 서버를 만들고들 계시더군요. 심지어 개인 홈페이지, Wiki 서버를 집안에 구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요즘은 몇번의 클릭만으로도 쉽게 서버를 운영하실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지 않구요.


얼마전 동생이 HP Microserver N54L을 구매했다고 하더군요. 그놈의 N54L은 단종된다더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오네요. 동생에게 권하기를 기본적인 서버 공부용, 데이터백업용으로만 사용하라고 권했습니다.


혹시나 서버를 구축하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취미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활용은 이미 상용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주변에 널리고 널린 홈페이지, 블로그,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이미 이런것들은 무료입니다. 더 많은 용량을 위해 유료로 사용하신다 하더라고 서버의 전기료를 넘지 않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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